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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식때...

Foto 2012.02.15 06:00



지난 회식때... 올릴려고 했다가 어플이 에러나는 바람에... 이제야 올리는 잔....

요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아져서 그런지... 술이 고플때가 있네요....

이젠 좀 덜하지만.... 그래도 가끔... 소주보단... 보드카가 땡겨요...

그래봤자, 한두잔 밖에 안먹는데... 


오죽했으면 한병 사놓을까 생각도 했다니까요... 뭐... 이젠.. 이사를 해야하니... 좀 덜하겠지만...


아무튼... 잠시 친구네 집으로 이사를 해야해서... 이번 주말엔 좀 바쁘겠네요...

짐도 정리해야하니..... 어제 커피를 좀 과하게 마셨는지... 잠이 안오고 있습니다...

두시간 자고 일어났네요...ㅠㅠ 음... 오늘은 단대 행사있는데....

걱정입니다... 요즘 피곤하면... 입안이 부어서 걱정이네요.....

이제 커피 양을 다시 조절 해야할 것 같아요...


테이크 아웃 커피잔으로 오후에 두잔은 무리인가 봐요...
(아침엔 집에서 일반 머그컵 2잔정도 먹고 나옵니다.) 

*예약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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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적인 책 꾸미기

Buch 2011.06.10 06:00

제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을때, 담임 선생님이 교과서에 책꺼풀을 씌우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동안 했던 기억이.. 학기말 쯤이면.. 다 떨어지고 없었지만...
그 후로는 거의 안하다가 개인적으로 책에 빠지고 나서부터 책을사면.. (중학교이후)
표지에다 책꺼풀을 씌우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달력, 아스테이지, 포장지등으로 많이 하고 있고, 요즘은 색지로 꾸미고 있습니다. 색지는 주로..
우리나라 양대 색지회사 중에 하나인 S사로 주로 선택합니다. 색감이 더 이쁘고, 오래가기 때문입니다.
다만.. 값이 좀... ^^;
제지값이 생각보다 비싸요.. (평균 400-900 4절 120g 1장 기준)

자 그럼 들어갑니다. 

준비물: 책, 가위, 칼, 투명테이프, 포장지 또는 색지(4절 기준, A3-B4)

1. 책을 색지 중간에 놓고 한쪽을 접습니다.
 

DSLR-A200 | 1/60sec | F/5.6 | 70.0mm | ISO-800


2. 그런다음.. 책표지 끝에 맞물리는 색지부분을 접어 넣고, 투명 테이플 중간 양끝에 붙입니다.

 

DSLR-A200 | 1/50sec | F/6.3 | 18.0mm | ISO-800


3.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해줍니다. 이렇게 해도 됩니다.


4. 다음으로 해야할 것은 지저분 한 것을 자릅니다. 아래 사진을 참조하면 됩니다.

DSLR-A200 | 1/40sec | F/5.6 | 18.0mm | ISO-800


여기 귀퉁이 8군데를 저렇게 자르고,나면.. 책 모서리 부분이 V형이 됩니다.
그부분은 완전히 잘라 주시면 됩니다.


5. 그리고 나면.. 책 윗부분과 아래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두번째 방법과 같이 접어 넣고,
   투명 테이프로 붙이면 됩니다.

DSLR-A200 | 1/40sec | F/5.6 | 18.0mm | ISO-800


 지금 사진은 모서리를 잘라내기 전에 먼저 귀퉁이를 붙이는 과정입니다.
 저기 끝에 들어가는 부분을 자르는 것이 더 이쁩니다. 저는 그냥 나뒀습니다. 귀차니즘 때문에...ㅋㅋㅋ

6. 그리고 나면 다 완성이 됩니다.

DSLR-A200 | 1/40sec | F/5.6 | 18.0mm | ISO-800


요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요즘에는 북커버가 있습니다..
그걸 씌워도 되지만, 저는 이러는게 더 좋아해서..
이렇게 합니다. 이상 허접한 강좌였습니다. 
아.. 그리고 포장지나 색지 선택시 포장지는 비닐 보다는 종이가 좋고
색지는 4절 1장 기준..
75-120g이하 것을 권장합니다. ( 참고: 도화지는 100g-220g / 복사지 A4 D사 기준 80g/H사 75g)

그리고 나서.. 라벨지로 표지를 붙이거나 아니면, 굵은 펜으로 책 제목을 적으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해서.. 이렇게 많이 합니다. 보통 두께의 책은 4절로 가능하지만..
더 두꺼운 것은 롤로된 종이 포장지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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