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ster Artium '에 해당되는 글 3건



이번 주까지 석사논문 주제를 갖고 글을 적어야 하는데..ㅠㅠㅠ(다행히 매수 제한은 없다...)


아.. 글이 안써진다.ㅠㅠ 전에 외장하드 날려서.. 주제글 있던 것도...ㅠㅠ 없고..ㅠㅠㅠ

자료는 모았지만.. 여전히ㅠㅠㅠ 그냥 있고..ㅠㅠㅠ

에휴...ㅠㅠㅠ 다행이 다행이라면.... 동아일보를 일제시대까지 네이버를 통해서도 검색이 가능하다는거..

텍스트 파일로 볼 수 있어서 제일 좋고.. 한문때문에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만족한다..ㅋㅋㅋ

그래도 한문공부 해야하는데..ㅠㅠ 아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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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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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까지 논문계획서를 제출해야한다..
비록 형식적인 것이나.. 중요하다...
내꿈에 다가가는 계획서일테니.. 하지만.. 난 지금 뭐하고 있나??
하루 하루 피곤하다... 하지만, 더 문제인 것은...
반드시 해야할 것은 아직 못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없애야 하는 것을 못 없애고 있다는거...
또한... 마음 속 어딘가 숨어 있는... 하지만.. 가슴을 뜨겁게 하는 것...
그것을 잊어버릴까 두렵다.. 하지만.. 그 두려움이 지나면...
익숙함과.. 함께 하겠지...그리고.. 다시 평온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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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혁명사 과제를 하는 중이다..

하지만, 교수님이 원하시는 것이 워낙 까다로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으로 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해서 다시 교수님의 요구사항을 맞추기가 힘들 것 같다.

내가 한 고집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내가 알고픈 방향으로 쓰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이 내공부지, 교수님을 위한 공부는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내 지론이다.

뭐.. 성적을 좋게 맞는 것도 좋겠지만, 전에 하던 것을 조금 수정한 것에 지나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이미 성적이 어느 정도 하락된 상태를 만회하기는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  

어찌 되었건, 이제 사흘 동안 좀 고생하게 생겼다..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지만…

논문 지도 교수님과 메일을 속에서 논문이 또 5개정도 쌓여있다.

하지만. 그것은 이것보단 쉬울 듯…

분석하는 작업이라.. 재미있고, 즐겁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5편 정도씩 해야겠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하다가 지겨워지면 안 되는데.. ㅠㅠ 새벽형 인간 되기도 해야 하고..

그럴려면 12시엔 자야 한다는 소린데..  ㅡㅡ^

일기 쓰고 하면 기본이 열두시 반인데.. ㄷㄷ

노력해서 새벽형 인간으로 만들어야지.. 뭐..(참고로 알람이 새벽 4시라… )

개강할 때, 컴퓨터를 하나 마련했으면 좋겠다.. 애플로..

이유는 단 하나 게임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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