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쯤에... 법정스님의 글... 내가 좋아하는 분 중에 한명... 


다큐 "법정스님의 의자"를 보면.. 가슴에 울림이 왔던...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은 난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과 파격적인 세족식을 보며...


조금은 깊은 생각을 부활절쯤에 하게 한다... 잘 모르겠지만...


이런 종교인들의 글이 내게 요즘.. 울림이 되어준다.. 


*답방 가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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